예수로 충만 イエスで満たされる

사진 ·글:김용수(写真 ·文:金ヨンス)
예배당 건축을 시작한지 1년 4개월이 지나고 있다. 느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짧은 시간일 수도 긴 시간일 수도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어느 한 순간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껴보지 못한 시간은 없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인생은 도구요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경험하고 있다.
아직 많은 공정(로비, 화장실, 주방, 식당, 게스트룸, 샤워룸, 외벽)이 남아있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도 되고 있지만 먼저는 감사하게도 예배당이 완공되어 이곳에서 예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