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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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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말하는 계절 花で語る季節

 

                                                         사진 ·글:김용수(写真 ·文:金ヨンス)


잿빛 나무에 싸늘한 바람

누런 잡초에 쌓인 대지

긴 시간 움츠렸던 계절은 갔습니다.

 

가슴을 뻥 뚫어놓는 공기

눈을 시원케 하는 꽃님

짧은 시간 화려한 계절이 왔습니다.



꽃들 속에 보이지 않는 손길

다시 오게 하신 이의 은혜도

계절과 같이 우리 안에 피어납니다.



灰色の木々に冷たい風

黄色く枯れた雑草に覆われた大地

長い間、身を縮めていた季節が過ぎ去りました。


胸をすっと開かせる空気

目を清々しくする花々

短いながらも華やかな季節が訪れました。



花々の中に見えない御手

再び巡らせてくださった方の恵みも

季節のように私たちの中に咲き誇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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