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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oem

公開·2名のメンバー

열린 예배당 開かれた礼拝堂


                          사진:전용선 ·글:김용수(写真 : 田ヨンソン · 文:金ヨンス)



일 년 다섯 달

땀과 기도로 세운 자리

거친 나무 향기 사이로

찬양의 꽃도 피었습니다.

 

낯선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노래가 되고

서로 다른 마음들이

따뜻한 선율에 머뭅니다.

 

이곳이 단지

비바람을 막는 집이 아니라

지친 영혼이 쉼을 얻고

생명이 살아나는 곳이기를

 

남겨진 공사보다

더 큰 사명이 있기에

이 작은 예배당에서

복음의 길이 세계로 열리기를





一年と五か月

汗と祈りで築き上げた場所に

荒削りの木の香りに包まれて

賛美の花も咲きました。



見知らぬ人々の足が集い

一つの歌となり

それぞれ異なる心が

温かな調べの中に憩います。



ここがただ

雨風をしのぐ建物ではなく

疲れた魂が安らぎを得て

いのちがよみがえる場所となりますように。



まだ残された工事よりも

さらに大きな使命があるからこそ

この小さな礼拝堂から

福音の道が世界へと開かれ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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