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로 충만 イエスで満たされる

사진 ·글:김용수(写真 ·文:金ヨンス)
예배당 건축을 시작한지 1년 4개월이 지나고 있다. 느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짧은 시간일 수도 긴 시간일 수도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어느 한 순간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껴보지 못한 시간은 없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인생은 도구요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경험하고 있다.
아직 많은 공정(로비, 화장실, 주방, 식당, 게스트룸, 샤워룸, 외벽)이 남아있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도 되고 있지만 먼저는 감사하게도 예배당이 완공되어 이곳에서 예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다지 큰 예배당은 아니지만 오직 예수로 충만한 예배당이기를 원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 간절함을 강단 벽의 십자가의 최대치로 표현해 보았다. 이곳에서 예배하는 모든 이의 마음에도 오직 예수만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원하는 마음도 간절하다.
예수 예수 예수
오직 예수로 충만
오직 예수로 간절하길
礼拝堂の建築を始めてから、1年4か月が過ぎようとしている。
感じ方によって、短くも長くも思える時間だろう。しかし、確かなことが一つある。それは、主の導きを感じることのなかった瞬間は、一度もなかったということだ。
人生は道具であり、働かれるのは神である。そのことを、日々の歩みの中で実感している。
まだ多くの工事(ロビー、トイレ、厨房、食堂、ゲストルーム、シャワールーム、外壁など)が残っている。これから神様がどのように働いてくださるのか、期待も膨らむ。
しかし、何よりもまず感謝したいのは、礼拝堂が完成し、ここで礼拝をささげら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だ。
決して大きな礼拝堂ではない。けれども、ただイエスだけで満たされた礼拝堂であってほしい。その切なる願いを、講壇の壁に設けた十字架の大きさに、できる限り表してみた。
そして、ここで礼拝をささげるすべての人の心も、ただイエスだけで満たされるように。その願いもまた、切なるものである。
イエス、イエス、イエス
ただイエスだけで満たされ
ただイエスだけを切に求める

